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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마산해양신도시에 ‘노란 파도’ · ‘초록 물결’ 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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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05. 1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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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해양신도시 (1)
창원특례시 마산해양신도시에 조성된 유채꽃밭에서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제공=창원시
마산 해양신도시 (2)
창원특례시 마산해양신도시에 조성된 유채꽃밭에서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제공=창원시
마산 해양신도시 (3)
창원특례시 마산해양신도시에 조성된 유채꽃밭에서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제공=창원시
창원특례시가 마산해양신도시를 20년만에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마산해양신도시 일원에는 ‘노란 파도’을 연상시키는 유채꽃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싱그러운 ‘초록 물결’의 청보리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앞서 시는 마산해양신도시 조성 전 유휴부지를 활용해 11만㎡ 면적에 유채꽃밭 8만㎡, 청보리밭 3만㎡를 각각 조성했다. 지역의 첫 해양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해양신도시에는 현대미술관, 창원형디지털밸리, 지방(국가)정원을 비롯해 마산권내 체류형 관광시스템 구축을 위해 호텔, 생활형 숙박, 문화관광복합시설 등이 들어선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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