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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지원사업 수행 절차 안내 및 건의사항 청취 등 소공인 간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의 ‘포스트 코로나시대 경제흐름과 대응’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소공인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안양산업진흥원 김흥규 원장은 “관내 소공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과 정책을 통해 소공인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기업 간 연계 및 협력 지원과 지속적 소통을 통해 소공인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해 소공인지원센터를 오픈해 관내 소공인 집적지구에 소재한 전자부품 소공인들을 대상으로 공동인프라 기반을 마련했다.
센터에는 네트워크 분석기, 항온항습챔버, 열충격시험기 등 9종 10점의 공용장비와 소공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인작업대, 공동작업장을 비롯해 글로벌 회의실 등을 구축했으며, 공용장비와 시설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