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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세상의 끝, 남미 파타고니아 남부의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절경이라 불리고 있는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따왔으며, 유네스코의 생물다양성 보존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에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10대 낙원으로 꼽히며 경관이 수려하고 이국적인 비경을 지니고 있어 세계 모험가들의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는 핫플레이스다.
이처럼 광활한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생물다양성 보존 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토레스를 통해 모험과 도전정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구현한 정통 SUV라는 의미에서 차명을 토레스로 채택하게 됐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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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이미지를 통해 살펴 볼 수 있는 토레스의 전면부는 버티컬 타입의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하여 강인하고 와일드한 이미지를 구현하였으며, 후면부는 스페어 타이어를 형상화한 테일게이트 가니쉬를 적용해 정통 SUV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강인하고 터프한 디자인에 웅장함을 더한 토레스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공간 활용성을 갖추고 있어 캠핑 및 차박 등 레저 활동에 모자람이 없으며, 대한민국 유일의 SUV 전문 메이커인 쌍용차가 토레스를 통해 도심형 SUV와 확연히 차별화된 정통 SUV 영역을 개척해 나갈 것으로 보여진다. 이와 함께 레저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개발해 실용적이면서도 고객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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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토레스는 오는 6월 사전계약과 함께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시장상황을 고려해 출시 일정을 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토레스의 탄생을 알리는 ‘The Rising of TORRES’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파타고니아 산맥과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의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토레스의 탄생과 앞으로의 각오와 의지 그리고 흔들림 없이 쌍용자동차를 응원해준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제작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