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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후보는 의사였던 경험을 살려 제대로 된 김해형 보건·의료체계인 지케어(G-Care)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부 경남의 명품 공공의료시설 (가칭)김해공공의료원 조성 △출산과 보육을 지원하는 출산·양육 패키지 도입 △공동육아나눔터·자녀돌봄품앗이 확대 △삼계동 백병원 부지 활용 웰니스(Wellness) 거점과 24시간 아동전문병원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뇌혈관정밀검사인 MRA를 만 40세 이상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의무화·무료화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김해를 위해 △내 아이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스마트 스쿨존(School Zone) 환경 구축 △어린이 전용 교통 쉘터(대기공간) 구축, 여성안심주택 시범사업 추진 △여성안심주택 시범사업 추진을 제안했다.
홍 후보는 “더 이상 김해는 어처구니없는 안타까운 사고로 이별의 눈물이 마르지 않는 도시가 돼서는 안 된다”라며 “사람과 사회, 환경과 자녀들에 대한 사려 깊은 배려가 있는 계획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