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7천억 원 시대와 인구 4만명 등 주요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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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에서 김 후보는 민선 6기 동안 꿈꾸고 소망했으나 결실을 맺지 못한 채 미완의 작품으로 남아 있는 장흥을 전국은 물론 세계에서도 유일한 ‘어머니 품 같은 장흥’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핵심공약으로 △예산 7000억원 시대 개막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시책 추진으로 ‘2026까지 인구 4만 명’을 달성 △전국 최대 규모의 혁신블루에너지팜(스마트팜) 유치 ‘새로운 농업특화 도시를 건설’ △농림수축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림수축임산업 육성 예산을 30%에서 35%로 확대 등을 제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 도당 위원장인 김승남 국회의원, 민선8기 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