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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신규사업에 도전하는 지역액선그룹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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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5. 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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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액션그룹 20개소 양성해 개소당 최대 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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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후보/제공 =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권익현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후보는 23일 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부안을 위해 신규 사업에 도전하는 지역액션그룹 지원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권후보는 침체되어있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룹들이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지난해에 남부안권에서 팥 작목을 조직하여 지역내 모 제빵소와 생산한 팥 전량을 계약 판매하여 액션그룹과 가공업체가 상생하는 모델을 창출했다고 언급했다.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주도하여 지역 가치를 높이고, 협력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사회적 경제활동 주체인 지역액션그룹 20개소를 양성하여 개소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안심 농식품산업 성장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안심농축산물 생산·가공·유통 지원 △텃밭할매 로컬푸드 직매장 입접 지원 △밀키트 개발 지원등 부안의 농수특산물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규사업에 도전하는 지역액션그룹 이다.

아울러 “농촌신활력사업에 70억을 투자하여 전문인력양성 300명, 일자리창출 500개, 창업 20개소 창출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인구유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청년과 지역액션그룹이 많을수록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하며, 재선이 되면 지역소멸위기 극복 생태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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