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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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09포인트(0.31%) 오른 2647.3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2.34포인트(0.47%) 높은 2651.63에서 출발한 후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682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50억원, 293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00원(-0.15%) 내린 6만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92%), SK하이닉스(0.44%), 삼성바이오로직(1.36%), 네이버(0.91%), 삼성SDI(0.99%) 등이 올랐다. 반면 삼성전자우(-0.99%), LG화학(-0.37%), 카카오(-0.12%), 신한지주(-0.24%), SK이노베이션(-0.95%), SK(-1.01%)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의약품(1.93%), 운수창고(1.08%), 보험(0.66%), 증권(0.51%), 운수장비(0.48%), 유통업(0.38%) 등이 상승 마감했다. 섬유의복(-1.25%), 비금속광물(-1.18%), 전기가스업(-0.84%), 종이·목재(-0.6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71포인트(0.42%) 높은 883.59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131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48억원, 405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0.61%), 엘앤에프(1.17%), 셀트리온헬스케어(2.26%), 펄어비스(1.16%), 셀트리온제약(2.61%), 위메이드(7.52%)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HLB(-5.50%), 카카오게임즈(-0.17%), 천보(-0.99%), 리노공업(-0.24%), 에코프로(-2.97%), JYP Ent.(-1.65%) 등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2.12%), 제약(1.96%), 의료·정밀기기(1.78%), 기계·장비(1.03%), 유통(0.90%) 등이 강세 마감했다. 운송장비·부품(-2.79%), 섬유·의류(-1.65%), 건설(-1.43%), 오락·문화(-1.25%) 정보기기(-1.19%) 등은 약세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4.0원 내린 1264.1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