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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거리 유세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신현국 문경시장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시의원 출마자들과 시민·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유세 차량을 탄 이들은 문경 시민들을 상대로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지난 역사를 돌이켜보면 우리나라가 세계 10번째 강국으로 만든 곳이 바로 경북이었다”며 “경북의 힘으로 또다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하는 만큼 지방시대를 열도록 꼭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을 당선시켜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문경을 관광 천국으로 만들어 살맛 나는 곳으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신현국 문경시장 후보와 김창기 경북도의원 후보, 문경시 의원 후보들 모두 당선시켜 꼭 문경의 발전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현국 문경시장 후보는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한국체육대학교 유치와 숭실대학교 문경 캠퍼스, 주흘산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해야 하는데, 이철우 경북도시자 후보님의 도움 없이는 이룰 수가 없다”며 이 후보로부터 지원 약속을 즉석에서 이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