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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토리’는 ‘컬러’(Color) 시리즈 세 편을 통해 들려준 서사의 완결판으로, 모든 사람, 모든 상황들에는 그만의 스토리가 존재하고, 그러한 이야기들이 모든 관계를 만들고 특별한 의미를 남긴다는 것을 전한다.
강다니엘은 전곡 작사에 참여, 보고, 듣고, 생각하는 앨범을 추구해온 강다니엘만의 서사가 열 트랙, 열 가지 스토리로 담긴다. ‘더 스토리’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앨범명 그 자체에 있따. 모든 사람, 모든 상황들에는 그만의 스토리가 존재하고, 그런 이야기들이 모든 관계를 만들고 특별한 의미를 남긴다는 것에 주목했다.
13개월만에 컴백한 소감에 대해서는 “정말 피가 뜨거운 느낌이다. 관객 분들을 못 본채로 2년 정도 활동을 했다”라며 “또 연기에 대한 첫 도전을 했다. 설레고 무엇보다 정규 앨범이라 큰 의미가 있고 소중한 시간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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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은 강다니엘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곡으로, 밝고 경쾌한 리듬과 바이브로 긍정 에너지를 전한다. 그 특성을 살린 로즈 피아노, 박수, 휘파람 등 사운드 구성도 흥미롭고, 여기에 힘을 실어 넣은 기타, 드라이빙 신스 패드가 극적인 요소를 더한다.
강다니엘은 타이틀곡을 포함해 모든 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스토리텔러 강다니엘과 이야기 속 강다니엘이란 테마에 걸맞게 직접 구성을 써내려갔다. 그는 “작사는 제 이야기도 쓴 것들이 있다. 소코도모와 함께 한 ‘How We Live’는 ‘친구들끼리 신경 쓰지 말고 우리끼리 열심히 살자’라는 주제로 썼고 다른 것들은 영화를 좋아해서 영감에서 영감을 얻기도 했다. 유튜브를 많이 본 것 같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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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끝으로 “이번 앨범은 저의 상태 같은 선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만족도가 높으니까 재미있게 즐기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강다니엘의 첫 정규앨범 ‘더 스토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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