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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대면으로 전환해 삼일회계법인 본사에서 이뤄졌다.
이번 ‘청춘잡(job)담(talk)’은 용산드래곤즈 소속 기업 7개 사, 총 24개 분야 임직원들이 160여 명의 청년들과 만나 직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일회계법인에서는 회계사 직무와 ESG 컨설팅 직무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임직원 멘토와 매칭됐다.
삼일회계법인 임직원 멘토는 회계사의 주요 업무 내용과 준비 사항, 장단점, 필요한 지식과 적성, 주요 업무 프로세스에 대해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했다.
멘토로 참여한 임직원들은 청년과의 만남으로 자신의 업을 돌아보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삼일회계법인 관계자는 “현직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생생한 직업 및 직무 정보를 통해 향후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