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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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77포인트(0.18%) 내린 2612.4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23포인트(0.01%) 낮은 2616.99에서 출발한 후 상승 폭을 확대해 2641.91까지 올랐다가 오후 들어 하락세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558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56억원, 378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500원(-0.75%) 떨어진 6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94%), 삼성바이오로직(1.08%), 현대차(0.27%), POSCO홀딩스(1.20%), 셀트리온(0.65%) 등이 강세 마감했다. 반면 SK하이닉스(-4.63%), 삼성SDI(-1.02%), 카카오(-0.37%), 기아(-0.24%), KB금융(-0.67%) 등은 약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1.73%), 철강금속(1.12%), 통신업(0.83%), 운수장비(0.66%), 화학(0.63%), 의약품(0.62%), 운수창고(0.49%) 등이 상승 마감했다. 전기전자(-0.97%), 유통업(-0.56%), 음식료업(-0.53%), 보험(-0.47%), 종이목재(-0.46%), 비금속광물(-0.39%)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6포인트(0.14%) 떨어진 871.4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651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47억원, 256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1.94%), 엘앤에프(-2.60%), 카카오게임즈(-1.49%), 펄어비스(-0.47%), 셀트리온제약(-0.63%), 위메이드(-2.81%), 천보(-1.82%) 등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0.33%), HLB(1.13%), CJ ENM(1.02%), 스튜디오드래곤(0.79%), 씨젠(0.58%), 솔브레인(3.95%) 등은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운송(7.65%), 출판·매체복제(2.18%), 금속(1.47%), 방송서비스(1.31%), 건설(1.15%) 등이 올랐으며 반도체(-1.20%), IT부품(-1.19%), 일반전기전자(-1.15%), 음식료·담배(-1.00%) 등이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2.4원 오른 1267.0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