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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전투표를 마친 이강덕 후보는 “포항의 미래 현안에 대한 열망을 사전 투표로 말해 달라”며 “동해안 시대를 열 영일만대교 건설과 연구중심 의대 설립 등 간절한 포항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하는 만큼 투표에 꼭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흥해읍 로터리, 용흥동, 상대동 남부시장 등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난데 이어 야간에는 쌍사, 영일대, 양덕 등을 순회하며 사전투표를 홍보하는 유세 일정을 펼쳤다.
28일에는 구룡포 거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합동 유세에 이어 호미곶면과 동해면에서 연이어 유세를 가질 예정이다. 오전 사전투표 홍보에 이어 오후에는 호미곶면 유세와 효곡동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