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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또래공삶,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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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5. 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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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군 방과후 아카데미 ‘또래공삶’이 26일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캠페인을 펼쳤다./제공 = 양평군
경기 양평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인 ‘또래공삶’이 26일 옥천면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캠페인은 옥천면 파출소, 옥천초학부모회와 연계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년보호 캠페인으로 진행했다. 초등학교 인근 식당, 편의점 등에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 보호법 관련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홍보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홍보계도 활동을 진행하며 각종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성장환경 제공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옥천면에는 청소년 유해환경 시설이 없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활동을 통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양평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래공삶’은 여성가족부와 지자체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청소년성장지원드림톡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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