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표 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복지카드 등 신분증과 함께 네이버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발급받은 모바일 국가자격증으로 본인 확인 후 투표를 할 수 있다. 본인 인증이 가능한 자격증으론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청 등에서 발급한 국가자격증으로 네이버 자격증 서비스에 접속해 안내 요원에게 제시하면 사진과 대조해 본인임을 확인한다.
해당 방침은 지난 27~28일 진행된 사전투표에서도 적용된 바 있다.
‘네이버 자격증’은 지난해 1월 출시된 이후 이번 달 약 270만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다. 총 600여 종의 자격증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인, 잡코리아, 캐치 등 취업포털에서 이력서 작성 시 네이버 자격증 불러오기를 하면 자격증 종류, 발급 기관명, 취득일자 등을 연동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