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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당선자는 “‘아픈 손가락으로 다시 쓰는 옥당골편지’를 한 마음으로 읽어주시고 한 뜻을 품어주신 지지자분들, 영광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저를 선택해주신 유권자 여러분에게 먼저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며 “판단은 달랐어도 행복한 영광이란 같은 목표를 갖고 함께 나아가게 될 모든 영광군민 여러분에게 감사와 충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영광이 될 수 있을까란 생각을 하며 오랜 시간 마음의 밭에 산삼을 애지중지 키우듯, 그동안 지역민들과 소통하면서 얻은 귀중한 지혜들을 간직했다”며 “얼마나 많은 분들이 행복을 열망하고 있는지, 또한 얼마나 많은 분들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지 절절한 그 심정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광 모든 곳곳을 돌아보며 11개 읍면 모든 분들의 생각을 읽어내고 필요를 채워내는 청지기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현재 영광이 직면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여러분과 소통하며, 어려운 문제는 해결하고 필요한 것들은 채우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불합리한 것들을 바로 고치고, 불공정한 것들은 상식이 통할 수 있도록 하며, 불평등을 없애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GREAT영광’을 꼭 만들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