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윤 연구원은 “올해 NAVER 매출액 성장률은 21.9%로 전년 대비 6.6%p 하락할 것으로 추정하지만 인건비 등 고정비 증가율 둔화로 영업이익 성장률은 14.1%로 5%p 상승할 거라 추정한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네이버는 작년 서치플랫폼 성장률이 높았던 기저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성장률 둔화를 우려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며 “2022년엔도 두자릿수 광고 매출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올해 실적 추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은 28.3배로 하락 리스크는 크지 않다”며 “추가 하락 시 충분히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