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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일 전언에 따르면 정말 그렇지 않나 싶다. 우선 그녀는 남들은 한번도 쉽지 않은 결혼을 두번이나 했다. 첫번째 남편은 22세 연상인 감독 왕취안안(王全安)으로 일찌감치 자녀 없이 헤어졌다. 그가 베이징에서 매매춘에 나섰다 경찰에 발각돼 처벌을 받은 것이 이혼의 이유였다.
두번째 남편은 사업가로 알려진 위안바위안(袁巴元)으로 역시 그녀보다는 14살이나 더 많았다. 위안과는 슬하에 자녀를 한명 뒀으나 역시 이혼에 이르고야 말았다.
나이 차이가 너무 나는 전 남편들에 질렸기 때문일까, 그녀는 최근에는 8세 연하의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리빙시(李柄熹)와 교제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타고난 바람기 탓이었을까, 최근 리 대신 다른 사랑을 찾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대는 역시 10세 전후 차이가 나는 20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 연인과 계속 밤을 보낸다는 것이 그녀 주변의 전언이다. 그녀에게 여자 카사노바라는 별명이 붙은 것은 다 까닭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