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혜교 닮은 中 스타 장위치는 여자 카사노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2010001381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2. 06. 02. 18: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두번 결혼, 두번 이혼에 남성 편력 경이적
중국의 B급 스타로 널리 알려진 장위치(張雨綺·35)는 송혜교를 빼닮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와 같은 분위기를 풍기기 위해 서울에 가서 성형수술까지 받았다는 소문도 있을 정도라면 말 다했다고 해야 한다.
clip20220602183835
여자 카사노바로 불리는 장위치. 송혜교 닮은 배우로 유명하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그러나 그녀는 중국에서 송혜교와 같은 명성을 얻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서 A급 스타로 발돋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소리도 늘 듣는다. 대신 남성 편력과 관련해서는 단연 A급 연예인이라고 할 수 있다. 거의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일 전언에 따르면 정말 그렇지 않나 싶다. 우선 그녀는 남들은 한번도 쉽지 않은 결혼을 두번이나 했다. 첫번째 남편은 22세 연상인 감독 왕취안안(王全安)으로 일찌감치 자녀 없이 헤어졌다. 그가 베이징에서 매매춘에 나섰다 경찰에 발각돼 처벌을 받은 것이 이혼의 이유였다.

두번째 남편은 사업가로 알려진 위안바위안(袁巴元)으로 역시 그녀보다는 14살이나 더 많았다. 위안과는 슬하에 자녀를 한명 뒀으나 역시 이혼에 이르고야 말았다.

나이 차이가 너무 나는 전 남편들에 질렸기 때문일까, 그녀는 최근에는 8세 연하의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리빙시(李柄熹)와 교제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타고난 바람기 탓이었을까, 최근 리 대신 다른 사랑을 찾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대는 역시 10세 전후 차이가 나는 20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 연인과 계속 밤을 보낸다는 것이 그녀 주변의 전언이다. 그녀에게 여자 카사노바라는 별명이 붙은 것은 다 까닭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