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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는 강종만 영광군수 당선인, 천용호 한빛본부장, 정종복 전라남도연맹회장, 추계출 영광군파크골프연맹회장, 박현규 고창군파크골프협회장, 심판위원장(심판), 영광·고창군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종만 영광군수 당선인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푸른 초원 위에 맑은 공기·밝은 햇빛을 받으며 친구와 즐기는 운동이다”면서 “7월1일 군수에 취임하면 적절한 시기에 파크골프 저변확대와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영광읍·면에 파크골프장을 추가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추계출 영광군파크골프연맹회장은 대회사에서 “코로나19로 파크골프도 주춤하였으나 오늘 대회를 시작으로 고창군과 영광군 동호인이 소통·인사를 나누고 운동을 즐기는 파크골프 동반자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용호 한빛본부장은 “환영사에서 신록이 한껏 푸르른 6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한빛원자력 파크골프장에서 열리는 제1회 한빛원자력본부장배 주변지역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한 모든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오늘 파크골프 대회를 통해서 한빛원자력 주변지역 파크골프 동호인의 교류를 활성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