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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이지혜, ‘엄마는 예뻤다’ 의뢰母 변화에 박수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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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6. 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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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예뻤다
엄마는 예뻤다‘ 이지혜 장민호/제공=LG헬로비전
‘엄마는 예뻤다’ 이지혜, 장민호가 의뢰모의 변화에 무한 감탄을 쏟아낸다.

LG헬로비전, MBN 오리지널 예능 ‘엄마는 예뻤다’는 의학,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엄마의 예뻤던 청춘으로 회귀시켜줄 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치유해, 삶을 대하는 방식을 바꿔주는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5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섯 번째 의뢰모의 청춘을 되찾아 주기 위해 맞춤 솔루션을 진행한다.

의뢰모는 홀로 두 딸을 키우기 위해 가정집 청소일에 매진하느라 자신을 돌보지 못한 속사정을 밝혀 4MC 황신혜, 이지혜, 장민호, 이경민을 눈물 쏟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를 들은 닥터 군단은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맞춤 솔루션 회의에 돌입, 놀라운 변화를 기대하게 했다.

이후 이지혜와 장민호는 실루엣부터 완벽히 변화된 의뢰모의 자태에 두 눈이 휘둥그레진 채 연신 감탄을 쏟아낼 수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이지혜는 “너무 세련되고 시크해지셨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장민호는 “여러분 난리 났어요. 박수가 절로 나와요”라며 박수갈채까지 쏟아냈다.

‘엄마는 예뻤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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