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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당선자는 “현재, 침체와 소멸 위기에 빠져있는 고창을 활력 넘치는 더 좋은 고창으로 만들어 달라는 군민들의 뜻이 담겨있다”며 “소통하고 협력해서 화합하는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진영의 분들도 포용하고 모든 군민이 군정에 참여하는 ‘고창원팀’이 되는 군정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기간 말씀드린대로 △노을대교, 고창발전의 대전환 △편안한 농림축수산업, 고루 잘 사는 농어촌 △꿈과 희망, 청년이 돌아오는 고창 △인구 소멸을 막는 주거뉴딜, 명품 주거환경 △고창군 예산 1조 시대, 지역 내 총생산(GRDP) 2조 시대 개막 등 더 좋은 고창을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 “군수에 취임하면 시급한 현안으로 △코로나19로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고창의 지역경제 회복 △농어촌 지역의 최대현안인 일손 부족 해결 △사회적 갈등 현안이었던 고수산단 도축업 입주 문제도 규정과 원칙에 따라 재검토하여 결론을 내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늘 낮은 자세로 군민들을 섬기는 군수, 정직한 참된 일꾼, 소통하는 군수, 군민의 화합을 추구하는 군수가 되겠다”면서 “편 가르기와 갈등을 넘어 화합하는 사회, 좋은 일터에서 일하는 고루 잘사는 사회, 아이와 어르신, 여성들이 함께 편안한 사회, 모든 군민이 즐겁게 문화와 여가를 누리는 ‘꿈과 희망·생명의 땅 고창’을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