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흥, 분청문화박물관 지역역사·문화 관련 유물 ‘공개 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8010003382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6. 08. 11: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일품 분청사기, 고흥에서 발행된 전적류 및 고문서 등
고흥분청문화관
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 전경.
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다양한 학술자료 수집 및 전시유물 확보하고자, 고흥의 역사와 문화를 갖춘 유물을 공개구입 한다고 8일 밝혔다.

유물 구입대상은 일품 분청사기, 고흥에서 발행된 전적류 및 고문서, 고흥의 역사 또는 인물관련 전적류 및 고문서 등이며, 1인당 20점 이내로 구입이 제한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오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접수를 실시하고, 3차례 유물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박물관 소장유물과 중복되거나 희소성이 결여된 자료, 유물의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 모조품, 복제품, 도난품 등 불법적인 행위와 관련된 유물은 구입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및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유물 구입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고흥 역사·문화와 관련된 문화재를 구입해, 다양한 학술자료 수집 및 전시유물 확보를 통해 박물관 관람객과 지역사회의 문화향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