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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7일 개최된 확대 간부회의에서 가뭄대책 등 시급한 민생현안에 대한 빈틈없는 대비를 지시했다.
이날 영천시는 코로나19 이후 2년 3개월여 만에 정례회를 개최하고, 13일 영천에서 열리는 ‘제12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에 맞춰 ‘의병의 도시, 영천’이라는 주제로 영천역사 박물관장 지봉 스님의 특강을 실시했다.
전 직원이 참석한 정례회 자리에서 최 시장은 “선거기간 각계각층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선 8기 시정을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시민들의 목소리에서 답을 들을 수 있었다”며, “미래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 발굴해 시민이 행복하고 더 위대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 시장이 복귀일부터 민선 7기 현안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와 민선 8기 공약 사항 추진을 위한 속도전을 강도 높게 주문하고 있는 만큼, 공직사회의 잰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