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이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행정 안전위원회(이하 행안위)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과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등을 소관 하는 상임위원회로, 중앙 및 지방정부를 연결해 국정을 통합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안전히 보호하기 위한 법안과 예산을 다룬다.
경기경찰청장 등을 역임한 경찰 출신 재선 국회의원인 이 의원은 앞으로 행안위 국민의 힘 간사로 의사일정과 법안, 예산 등 여러 업무를 협의하고, 교섭단체 간 위원회의 쟁점을 최일선에서 조율한다.
이 의원은 “여소야대 국정 가운데 여당 간사로서 중재와 협치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안위 간사로서 국가균형과 지방자치 정책을 발전시키고, 소방·경찰 분야를 비롯한 국민안전 인프라를 개선함과 동시에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민주주의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