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지역 내 초·중학교 225명의 학생 선수들이 80m, 100m, 400m, 400mR 트랙 경기와 포환던지기, 멀리뛰기, 높이뛰기 필드 경기 및 공던지기 종목에 참여했다.
2022 예천 학생 육상 한마당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됐다.
이학승 교육장은 “예천은 진호양궁장 뿐만 아니라 전국 수준의 육상 경기장 및 연습장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그동안 지역 육상 선수 발굴에는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3년 만에 개최된 2022 예천 학생 육상 한마당이 지역 육상 저변 확대와 육상 선수 발굴에 많은 첫 초석이 되리라 생각한다.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과 생동감 있는 경기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예천 육상의 미래가 밝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