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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병원은 지난 10일 개병원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8주년 기념식을 열어, 병원의 고객서비스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서비스연구팀을 임명 및 발족했다.
2014년 6월 개원한 더큰병원은 그동안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을 2회 연속 획득했고 척추 관절 환자를 위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지역에서 의료서비스의 질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문성건 대표원장은 “코로나라는 어려운 시기에도 병원을 흔들림 없이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하루를 머물러도 오랫동안 기억이 남는 병원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