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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난 한 해 동안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실적, 현년도 징수현황, 부서장 관심도 등 5개 분야 8개 항목에 대해 2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했다.
평가 결과 1그룹 최우수 토지정보과, 우수 회계과, 장려 교육청소년과를 선정했으며, 2그룹 우수 대중교통과, 장려 총무과를 각각 선정했다. 우수부서에는 부서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지급했다.
시는 세외수입 전반에 걸친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시상·격려한 이번 평가를 계기로 부서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부과·징수활동 전개를 통해 지방재정확충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발부담금 등 고액 체납 비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서장 관심도가 중요하다”며 “2023년에는 부서별, 개인별 시상과 포상금을 확대해 세외수입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동기를 부여 세외수입 징수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시의 2021년 세외수입 징수액은 1071억원으로 부과액 1551억원 대비 징수율은 69.11%로 지난해에 비해 221억원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