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늘·양파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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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산업(주)은 지난 2012년부터 청도군 풍각면과 자매결연을 맺은후 매년 여름철 마늘·양파, 가을철 반시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서중호 대표와 직원들은 고령화로 ‘양파수확’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풍각지역 농가을 찾아 일손돕기는 물론 수확한 양파를 직접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했다.
한편 김하수 청도군수 당선인도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참석해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농가가 많이 어려운데, 매년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농가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