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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및 인지능력 향상 위한 ‘2022년 치매예방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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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6. 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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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의 사회성 향상 및 스트레스와 우울감 한방에 날리자! -
여주시
여주시 치매예방 및 인지능력 향상 위한 ‘2022년 치매예방교실’ 운영하고 있다./제공 = 여주시
경기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센터와 거점센터(남부, 북부)에서 치매선별검사 정상군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2022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치매예방교실에서는 치매예방 실천강화 프로그램으로 기억쏙속 몸튼튼, 기억품은 도자기, 음악아 놀자 등 다양한 인지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는 매주 수요일,거점센터 남부는 월요일, 북부는 금요일로 1기 30명(주 1회, 8회기) 3기까지 진행된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그동안 운영이 잠정 중단됐던 치매예방교실이 대면프로그램으로 전화되어 지역사회에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인지능력 향상,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인지훈련의 필요성을 인식시켜 치매 발병 가능성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어르신들의 우울과 스트레스가 극심한 상황에서 치매예방교실을 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어르신들의 사회성 향상은 물론이고 우울과 스트레스 감소에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며, 향후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1기가 진행중이고 향후 2기, 3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상자는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니 희망하는 분은 여주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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