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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농촌일손돕기현장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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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6. 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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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학생 210여 명 농가 일손돕기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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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이 14일 중화지역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제공=블로그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은 14일 성균관대학생들의 농촌일손돕기가 한창인 중화지역을 방문해 성균관대 임원, 농협중앙회 상주시지부를 비롯한 모서 및 서상주농협 관계자와 일손돕기 참여 대학생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한편으로 일손부족으로 애타는 농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균관대 농촌일손돕기에서 참여 학생 210여명은 13~18일 5박 6일간 사벌국면·모동면·모서면·화동면 등 12개 마을에서 포도순 정리, 포도 봉지 씌우기, 감자 수확 등 농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농작업 위주로 일손을 도울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농업부문 인력부족 문제가 심각한데 이번 일손돕기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어 참으로 다행이며 이러한 행사를준비해 주신 성균관대 총장님을 비롯한 교무위원님, 농협상주시지부 외 농협 관계자, 참여 학생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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