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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18~19일 ‘사회적 경제 두레마당’ 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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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6. 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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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기업 간 교류·협력을 통한 판로 지원
사회적경제 두레마당
사회적경제 두레마당 홍보 포스터./제공=대전 서구
대전시 서구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월평동 이마트 트레이더스 앞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간 교류·협력과 판로 지원을 위한 두레마당 장터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예비)사회적 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총 20여 개의 사회적 경제 기업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가죽제품 △수제쿠키 △전통장류 △천연화장품 △패브릭 소품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 판매와 함께 주민 체험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부대행사로 힐링 밴드단 공연, 세계 악기 연주와 체험, 룰렛 돌리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이래권 구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는 사회적 경제 기업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기업에는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던 경제 회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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