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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15일부터 다양한 용량의 롤티슈, 갑티슈로 구성된 ‘티슈득템’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들은 현재 CU가 판매하고 있는 유사 상품과 비교했을 때 최대 40% 저렴하다는 설명이다.
CU 측은 “국제 펄프 가격과 운송비 급등으로 인한 티슈 가격 인상에도 가격을 낮출 수 있었던 이유는 직납 방식으로 홍보, 마케팅, 디자인 비용 등을 최소한으로 절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U가 지난달 출시한 ‘계란득템(15구)’은 계란 전체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고, ‘김치득템’과 ‘우유득템’ 역시 출시 이후 동일 용량의 상품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강미현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MD는 “지속되고 있는 물가 인상 속에 합리적인 가격의 득템 시리즈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것을 반영해 고객 수요가 높은 상품인 티슈를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했다”며 “CU는 날로 어려워지는 환경에서도 고객의 알뜰 쇼핑을 돕기 위해 고객 수요가 높은 득템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