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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낙동강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전날부터 참여했으며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은 화장품 신소재와 원료 기술에 대한 최신기술과 제품 소개를 통해 화장품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경쟁력 확보를 통한 수출 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박람회이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우수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맞춤형 필요기술 상담을 진행한다.
콩제비꽃, 갈대, 석창포 등 담수생물자원 연구 성과로 창출한 항산화, 주름개선, 발모 촉진 등의 효능을 가진 88건의 보유 특허를 기술자료집, 포스터, 시제품 등으로 소개한다.
또한 현장에서 맞춤형 필요기술 상담을 통해 국내외 화장품 업계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기능성 화장품원료 소재로서의 산업적 활용을 강화하고자 한다.
류시현 산업화지원센터장은 “변화하는 화장품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기업체와의 기술 융합을 통해 생물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물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