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는 ‘살아보기’ 참가자 5명(3가구)과 마을 운영자, 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농업·농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마을 운영자의 세심한 배려와 안내로 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번 프로그램에 상당히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농업·농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마을 운영자의 세심한 배려와 안내로 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상당히 만족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살아보기’ 참가자 3가구 5명 중 1가구 1명은 시에 전입을 했으며, 1가구 2명도 귀촌하기로 마음먹고 주택 구입 등 제반사항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 밝혔다.
지난 3월 16일부터 운영중인 이 프로그램은 은퇴 후 농촌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이해와 지역교류 탐색, 영농실습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지난 5월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을 마친 은자골 체험마을은 참가자 3가구 3명 중 2가구 2명이 시로 전입을 하여 인구증가와 함께 실질적인 귀농·귀촌 유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되고 귀농·귀촌에 대한 막연한 희망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