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예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리니지M과 2M은 신작 출시까지 일평균 매출 10억원 초반대를 유지하며 실적을 지지해주고 있다”며 “리니지W는 2분기 일매출이 20억원 중반대로 내려오겠지만 4분기엔 NFT를 결합한 미주, 유럽 지역 출시를 앞두고 있어 매출 반등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는 “TL은 아직 정확한 BM이 공개되지 않지만 엔씨의 PC 게임 매출을 고려했을 때 4분기 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며 “IP와 플랫폼 확장을 위한 총 7개의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출시가 임박한 TL을 제외하고는 공개된 정보가 없어 다른 신작에 대한 정보가 공개될 시 실적은 추가 상향될 것”이라고 전망했따.
윤 연구원은 “엔씨소프트는 올해 2, 3분기 리니지W의 매출 하향 안정화로 매출 감소를 겪을 것”이라며 “그러나 4분기엔 기대작인 PC와 콘솔 MMO TL 출시를 계기로 반등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