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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는 아빠 육아참여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제4기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빠의 육아참여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4기를 맞은 100인의 아빠단은 도내 만3~7세 자녀를 둔 초보아빠들이 육아 고민과 노하우를 나누는 공식 모임으로, 매년 5~6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16일부터 29일까지 도내 만3~7세 자녀가 있는 초보아빠를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신청자 100명을 전원 선정했다.
이들은 올 연말까지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에서 놀이·교육·건강·관계·일상 5개 분야의 미션을 아이와 함께 직접 수행한다. 또, 자녀와 소통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등의 활동에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장재혁 경남도 정책기획관은 “함께하는 육아를 선도하는 100인의 아빠단이 존경스럽다”라며 “경남도는 앞으로도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통해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