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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문경시에 따르면 문해(문자해득)교육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성인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문자해득능력 등 기초능력을 높이기 위한 평생교육의 일환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모집연령은 30세부터 58세까지 20명 이내로 구성한다. 다음달 4일부터 29일까지 주2회로 총 8주 동안 진행되며, 문해교육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한 문해교육강사는 2023년부터 일정기준에 맞춰 지역내 지역에서 문해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시청 총무과에 근무하는 전헌조 평생교육사가 ‘평생교육기관 직장인의 조직소통이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연구’에 대한 연구논문으로 평생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 교육사는 문해교육 담당자이면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어 더욱 효율적인 관리와 상호소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