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교육청, 수업에 스마트기기 활용 자료 제작·보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1010011193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6. 21. 10: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갤럭시탭, 아이패드, 크롬북, 스마트칠판 등 4종
스마트기기 활용 자료 제작·보급
스마트기기 활용 자료 제작·보급 책자./제공=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수업에서 스마트기기 활용을 위한 ‘스마트온(ON-溫) 수업 움직이기’자료 4종을 제작해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온(ON-溫) 수업 움직이기’ 자료는 보급된 스마트단말기와 스마트칠판의 교실 수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했다.

갤럭시탭, 아이패드, 크롬북, 스마트칠판 등 4종에 대한 기초 기기 활용법, 교실 수업 적용 사례,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 등을 담고 있다.

이 자료는 스마트교육에 전문성과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에 경험이 풍부한 교사 38명이 참여해 제작했으며, ‘대전교육청 누리집·정보마당·통합자료실·과학직업정보과(’와 ‘대전교육포털·교수학습지원센터·스마트수업지원·스마트온교수학습지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스마트온(ON-溫) 수업 움직이기’자료를 제작하고 보급할 뿐만 아니라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활용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온(ON-溫) 컨설팅’을 연중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한혁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맞춘 자료를 개발·보급해 현장 교원의 교수·학습 역량의 신장과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