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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오 영광부군수,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 방문...안전관리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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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6. 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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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오 영광부군수(노란점퍼)가 21일 대마산단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공사현장을 점검했다./제공 = 영광군
김장오 전남 영광부군수는 21일 대마산단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을 방문해 작년 11월에 착공해 공사중인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의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은 대마면 송죽리 일원에 연면적 1만2037.6㎡ 규모(지하1층, 지상4층)이며, 총사업비 293억 원이 투입돼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형 공장으로 e-모빌리티 관련기업과 기관들이 집적화되어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완공 시 기존 대마산단 내 기업뿐만 아니라 신규 기업들도 입주의향을 보이고 있기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장오 영광부군수는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이 예정대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현장을 철저히 관리하여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다가오는 우기철에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공사 시에 자체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공사 현장 내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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