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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국립공원, 시민과학자 러스틱라이프 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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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6. 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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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을 통한 재충전, 월악산국립공원 러스틱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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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러스틱라이프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제공=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1~22일 이틀간 학업으로 지친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러스틱라이프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러스틱라이프는 ‘시골 특유의’란 뜻인 러스틱(Rusitc)과 ‘생활’이란 뜻을 지닌 라이프(Life)의 합성어로 자연과 시골의 고유하ㅣㄴ 매력을 즐기며 편안함을 부여하는 시골향 라이프 스타일을 의미한다.

이번 체험은 국립공원 인근 지역 대학인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월악산사무소는 기말고사가 끝난 학생들에게 자연의 쉼과 직업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국립공원 내 주민의 삶과 캠핑 등을 간접 체험하며 국립공원 레인저와 함께 자연자원을 모니터링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국립공원 모니터링단인 시민과학자로 활동하며 11월까지 국립공원의 자원모니터링과 조별 미션을 수행을 통해 자원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승환 자원보전과장은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트렌드에 맞춰 지역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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