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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여름 성수기 대비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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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6. 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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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여름 성수기 대비 시민들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고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천·계곡 주변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에 대해 관련 부서와 함께 합동으로 8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영업장 신고 면적 외 하천·계곡 내 무단 영업행위를 위주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상인회 및 해당 업소에 사전고지해 위반사항에 대해 자진 철거 등을 유도하고 점검 시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하천·계곡 내 위법행위가 사라지고 깨끗한 자연환경이 시민들에게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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