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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기업 창립 30주년을 맞아 재능 있는 예비 침구 디자이너를 지원하고 세사와 세사리빙 등 자사 프리미엄 기능성 침구 브랜드에 적용 가능한 신선한 감각의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2023 SS(봄·여름) 컨템포러리 디자인 단일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20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웰크론은 디자인연구소 소속 디자이너와 내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건강한 침구’ ‘세련된 감성’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디자인으로 풀어낸 19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신정재 웰크론 사장은 “독창성과 심미성 등 창조적인 디자인과 함께 침구를 ’코로나 블루(우울)’로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전할 수 있는 ‘심리적 치유’ 아이템으로 승화시키려는 시도들도 눈에 띄었다”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웰크론이 침구 디자인 트렌드 세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