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는 이경연 강사가 진행하는 캘리그라피를 체험했으며 참석한 김성중 모전초 교장은 “단어나 문장에 나만의 감성을 담아서 다양한 도구와 소품을 이용해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연수에서 김정수 대구대 교수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독도의 이해와 리더의 꿈에 대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독도와 관련한 미래교육의 방향과 과제에 대하여 소개했다.
정진표 교육장은 “우리나라 땅인 독도의 정체성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학생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원인을 파악하여 구체적 방안을 찾아 실행하고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