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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위촉된 위원에 이어 산림치유사업 영역을 확대하고자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 신규 자문위원은 영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박천규 센터장, 한국환경교육연구소 정수정 대표, 영주시 관광두레 손수진 PD로 총 13명이 산림치유사업 분야의 자문활동을 활발히 벌일 예정이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보건·의료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과 고도화를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이렇게 도출된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보완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시범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이들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와 국민수요에 발맞춰 ‘산림치유를 통한 예방적 건강 관리 차원의 질적인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고도화’를 목적으로 활발히 논의 할 계획이다.
김종연 원장은 “보건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지속적인 자문위원회 활동을 통해 산림치유가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