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천양수발전소, 장바구니 가득한 ‘지역사랑·이웃사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8010015373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6. 28. 08: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628082237
예천양수발전소 직원들이 27일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참여의 일환으로 예천상설시장에서 장을 봤다./제공=예천양수발전소
한국수력원자력(주) 예천양수발전소는 올해 첫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와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27일 시행했다.

이날 양수발전소 소장과 직원 10여명은 예천상설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육류와 야채, 떡, 주방용품 등을 직접 구매해 지역아동센터(예천, 로뎀, 참길)에 전달했다.

예천양수발전소는 상설시장번영회, 중앙시장상인회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인들을 돕고자 3년째 지속적으로 장보기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청렴 홍보물과 기념품을 함께 배부함으로서 청렴한 예천지역을 만들어 가자는 청렴 캠페인도 동시에 시행했다.

박승철 소장은 “지속적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코로나로 힘들었던 시장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사업소 직원들에게는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