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남대병원, 수혈 적정성 평가서 1등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8010015663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6. 28. 11: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남대학교병원 전경
충남대병원 전경
충남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1차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수혈 적정성 평가는 혈액 사용 관리와 수혈 환자 안전 관리 및 수혈 가이드 준수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수혈 적정성 평가를 통해 수혈환자 안전성 향상 및 적정수혈을 도모하고자 시행했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0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6개월 동안 병원급 이상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1차 수혈 적정성 평가를 시행했고, 수혈의 안전성에 대한 지표로 수혈환자 90%이상이 시행하는 적혈구제재 수혈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수혈 적정성 주요 평가지표는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선별검사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등 8개 항목 평가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윤환중 충남대병원장은 “충남대병원은 각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