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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형 ‘창의인재씨앗학교’ 4교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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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6. 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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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 대전교육청4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창의인재씨앗학교’ 4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학교는 장동초, 대전중앙중, 명석고, 보문고 총 4교이며 이들 학교는 내년부터 4년간 혁신학교 운영을 위해 총 1억원의 예산과 행정 지원을 받게 된다.

‘창의인재씨앗학교’는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배움과 성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삶과 앎을 통합하는 행복한 학교의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대전형 혁신학교의 기본형 모델이다.

‘창의인재씨앗학교’공모는 교직원 50% 이상의 동의를 얻어 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제출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구성원 면담 심사를 통해 운영 역량과 혁신 의지를 평가하고, 대전혁신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대전교육청은 2015년부터 매년 4~5교씩 ‘창의인재씨앗학교’를 선정하고 이듬해인 2016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해 현재 30개 학교를 대전형 혁신학교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대전형 ‘창의인재씨앗학교’는 학생 맞춤형 배움과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교육의 선도적 모델로서 학교 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혁신학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대전교육, 구성원들이 함께 행복한 교육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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