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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되는 팝업스토어 레이어드 일룸은 ‘취향을 살다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는 브랜드 모델 배우 김태리와 일룸의 로망·여행 취향 컬렉션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인 가수 십센치(10CM),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의 컬렉션룸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캠페인과 연계해 운영되는 레이어드 일룸에서는 일룸이 제안하는 6가지의 취향 컬렉션 중 키덜트, 로망, 여행 키워드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컬렉션룸을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룸 관계자는 “‘레이어드 일룸’은 좋아하는 것들이 쌓여 완성된 취향을 발견하는 곳으로 아티스트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컬렉션룸을 비롯해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