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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경시 공직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하고 친절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주제로 신 시장이 대화를 이끌며 진솔한 대화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신 시장은 소신행정,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편한 복장 등으로 형식보다는 능률을 중시하는 행정, 소수 의사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행정, 유동적이고 탄력적인 근무, 소규모 취미활동 지원 등을 약속하며 새로운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다 같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친절행정 서비스 역량 강화와 현장중심의 행정서비스 구현에 힘써달라”며 “이번 대화를 시작으로 Yes 발전과 Yes 화합을 위한 공직문화 조성과 내부소통 활성화를 위한 시장과 직원들간의 격의없는 대화시간을 수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