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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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1.44포인트(1.80%) 오른 2341.7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상승 마감한 것은 지난달 28일 이후 5거래일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394억원, 135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3896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18%) 상승한 5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54%), SK하이닉스(3.82%), 삼성바이오로직(1.77%), 네이버(3.40%) 등이 올랐으며 현대차(-0.28%), 기아(-0.13%), 현대모비스(-0.25%), 현대중공업(-0.37%) 등이 내렸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5.35%), 의약품(3.67%), 철강금속(3.24%), 제조업(1.74%), 금융업(1.72%)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8.22포인트(3.90%) 오른 750.95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52억원, 808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은 3280억원어치를 팔았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3.47%), 엘앤에프(5.68%), HLB(2.08%), 카카오게임즈(5.57%), 펄어비스(2.77%), 셀트리온제약(5.56%), 씨젠(11.13%) 등 대부분 종목이 강세 마감했다.
특히 진단키트 관련주인 씨젠은 코로나 재유행 우려가 반영되면서 급등했다.
업종별로는 기타서비스(4.12%), 제조(4.09%), 건설(1.49%), 건설(1.49%), 정보기기(1.12%) 등 전 업종이 올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2원 오른 1300.3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