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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 中 스타 장쯔이, 생활은 예상 외로 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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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2. 07. 0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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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수면하고 가공 음료는 노댕큐
중국의 할리우드 스타 장쯔이(章子怡·43)는 자유분방한 이미지가 무척이나 강하다. 미혼 시절 수많은 유, 무명의 남성들과 숱한 스캔들을 뿌린 사실을 보면 확실히 그렇다고 단언해도 크게 무리하지 않다.

장쯔이
이미지와는 달리 상당히 절제하는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장쯔이./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하지만 이미지와는 달리 그녀는 평소 생활을 상당히 절제 있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외견적으로 비치는 모습이 다가 아니라는 말이 될 듯하다. 달리 말해 상당히 억울하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5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우선 일상 생활을 상당히 규칙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루에 8시간 잠은 꼭 잔다고도 한다. 또 여간해서는 가공 음료도 절대로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당연히 세명인 자녀들 역시 마실 수가 없다.

그녀가 자녀들과 함께 식물이나 꽃을 기르는 것을 취미로 하는 사실을 봐도 그녀의 생활이 상당히 절제돼 있다는 얘기는 틀리지 않을 듯하다. 하기야 이처럼 절제된 생활을 하기 때문에 결혼 이후에는 미혼 시절과는 달리 스캔들이 전혀 없지 않나 보인다. 이혼한다는 소문이 전혀 들리지 않는 것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확실히 사람은 겉만 보고는 모른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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